전기식-구동 컨셉

Blickle는 handling award 2015 우승자입니다.

전기 드라이브 컨셉의 우수성은 전문 심사위원단이 인정했습니다.

handling 편집부는 박람회 주최자 P.E.샬과 함께 제 2차 "handling award" 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경연대회는 기계 및 전기, 기계전자적으로 공장 자동화 및 공정흐름의 최적화를 위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모든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합니다.

이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적인 심사위원단은 Blickle의 전기 드라이브 컨셉을 "창고보관, 오더피킹, 환적, 운송" 부문의 우승자로 선정했습니다.

Blickle의 전기식 출발 보조장치는 다양한 운송장치와 트레일러 시스템에 적합한 모듈 방식의 드라이브 시스템입니다. 총중량이 최대 2톤인 장치를 손쉽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추력이 최대 120 daN로 강력하여 운송장치/트레일러를 힘들이지 않고 출발시킬 수 있습니다. 수동으로 밀 때와 비교해 볼 때 현저히 적은 양의 힘을 소비하여 사내 물품 운송 시 작업자의 육체적 부담이 현격히 줄어듭니다. 이로써 근육질환과 골격질환을 예방할 수 있고 그 결과 질환으로 인한 결근에 따른 비용이 감소됩니다. 작업장에서의 인체공학 및 건강보호라는 주제는 인구변화 관점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Blickle의 출발 보조장치는 간편하게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안전기준이 매우 높아 탁월합니다.

이 시스템은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된 상태에서는 최대 500회의 출발 작업에 사용됩니다. 또한 견인 작업 시 조종장치를 통해 배터리를 재충전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예외적인 경우에만 충전기로 재충전해야 합니다.  

우수한 브랜드 컴포넌트(모터, 제어장치, 조작요소, 배터리)를 사용하여 드라이브 시스템의 신뢰도가 매우 높고 가성비가 매우 뛰어납니다.